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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뉴스투데이 [MRO 밸류업④] 기체정비 넘어 ‘엔진·부품’으로···고부가 시장 진입할까

 https://www.enews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471427

군포시 누리천문대, 가족과 함께하는 여름방학 특별관측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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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문학강좌, 천체관측, 별자리 체험, 천문퀴즈대회 등 풍성한 프로그램 마련 사람이 빛나는 “창의문화 거점도시” 군포시 대야도서관 누리천문대는 다가오는 여름방학을 맞아 7월 25일 토요일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군포시민을 대상으로 「여름방학 특별관측회」를 개최한다.  이번 특별관측회는 관내 청소년들이 가족과 함께 천문학을 쉽고 재밌게 접하고, 밤하늘을 직접 관측하며 우주에 대한 호기심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민선 9기 출범 이후 누리천문대에서 추진하는 첫 번째 천문 행사로, 사람이 빛나는 “창의문화 거점도시” 군포시로서 지역의 과학문화 저변을 넓히고 시민들과 함께 소통하는 뜻깊은 체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는 초등학생 이상 자녀를 둔 군포시민 가족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참가 희망자는 7월 21일 화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누리천문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신청자 중 추첨을 통해 총 40명을 선정할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은 ▲천문학 강좌 ▲천체망원경을 통한 별·달·행성 등 다양한 천체관측 ▲천체투영실 별자리 체험 ▲가족대항 천문퀴즈대회 등으로 알차게 구성됐다. 천문학 강좌에서는 외부 초빙 강사가 오늘의 관측성인 ‘달과 금성’을 주제로 강연을 펼치며, 이어 누리천문대 담당자(강봉석)가 ‘별과 우주’를 주제로 시민들의 눈높이에 맞춘 흥미진진한 천문 지식을 전달할 예정이다.  강연 후 참가자들은 천체망원경을 활용해 여름 밤하늘의 주요 천체들을 직접 관측하고, 천체투영실에서 계절별 별자리의 움직임을 생생하게 체험하게 된다. 또한, 마지막 순서로 마련된 ‘가족대항 천문퀴즈대회’를 통해 참가 가족들이 함께 문제를 풀며 천문 상식을 배우고, 가족 간 소통과 협력을 즐기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한대희 군포시장은 “여름방학을 맞은 청소년들이 부모님과 함께 밤하늘을 바라보며 과학적 상상력과 탐구심을 키우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생활 속에서 과학문화를 쉽게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하고 유익한 천문 ...

예산군, 5000만달러 규모 외자유치 협약 체결 신성장 항공산업 분야 투자 유치로 지역경제 활력 기대

 예산군, 5000만달러 규모 외자유치 협약 체결 예산군은 10일 충남도청에서 아랍에미리트(UAE) HITI 투자사와 유아이헬리콥터와 함께 700억원(5000만달러)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최재구 군수와 김태흠 충청남도지사, 레이먼드 셰플러 HITI 창립자 겸 최고경영자(CEO), 임성의 유아이헬리콥터 대표이사를 비롯해 4개 시·군 및 외국인 투자기업 대표 등이 참석해 합동으로 협약식을 진행했다. HITI는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에 본사를 둔 항공 및 푸드테크 전문 투자기업으로 국내 최다의 회전익기 종합서비스 및 무인항공 연구개발, 제조 전문기업인 유아이헬리콥터의 수준 높은 기술력과 39년간의 풍부한 노하우를 갖추고 있다. 이번 협약에 따라 HITI와 유아이헬리콥터는 합작법인을 설립하고 향후 5년간 700억원을 투자해 예산공장 부지 내 약 4328㎡(1309평) 규모의 제조공장을 신축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고하중(200㎏) 무인기 및 드론을 양산하며, 70명 이상의 신규 고용 창출이 기대된다. 최재구 군수는 “이번 투자협약은 예산군이 신성장동력인 항공산업 분야에서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는 이정표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예산군은 최고의 투자 파트너로서 행정·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팔고 나면 이제 시작… 육·해·공 MRO 시장 노리는 韓 방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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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MRO 강화하는 대한항공, 항공기 결함 ‘절대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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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미래항공연구개발센터 유치 추진 군민 2만5백17명 서명 충청남도·국방과학연구소·기재부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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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안군, 미래항공연구개발센터 유치 추진  군민 2만5백17명 서명 충청남도·국방과학연구소·기재부에 전달 미래항공 연구개발센터 태안군 유치 추진위원회(위원장 진태구 이하 추진위)는 국방과학연구소가 추진하는 “미래항공 연구개발센터” 태안군 유치를 희망하는 2만5백17명의 연명 서명을 받아 5월 13일(국방과학연구소와 충남도청 기획재정부를 차례로 방문해 전달했다고 밝혔다. 추진위는 태안군은 초고령화 시대에 접어들면서 인구 감소 등으로 6만 군민 시대마저 위협받고 있으며 이 여파로 태안 시내엔 빈 가게가 즐비하고 저녁이면 사람 구경하기 어려울 정도로 태안군 지역 경제가 무너지고 있다고 주장했다.  인구소멸 위기에 처한 전국의 군 단위 지자체의 공통으로 당면한 사회문제로서 각 지자체는 서로 앞다퉈 각종 인프라 구축과 기업 유치 등 인구를 유인할 수 있는 대책이 최우선 과제라고 부연하며 지난 2월 26일 윤석열 대통령께서 서산시를 방문, 주재한 민생토론회에서 “태안군에 추진 중인 무인기 연구개발 활주로 사업”을 신속하게 추진하라는 지시에 따라 현재 기획재정부는 태안군 기업도시 주변 지역을 최우선 지역으로 사업 타당성 조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충청남도와 국방과학연구소가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고 했다. 추진위는 수십 년간 개발이 지지부진한 태안 기업도시의 활성화에 필요한 앵커로서, 궁극적으로 태안군의 인구소멸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로서 태안군민들과 함께 크게 환영하며 3월 11일에는 국방과학 연구소 본사를 방문하는 등 “미래항공 연구개발센터” 태안군 유치를 위한 활동에 매진하고 있다. 특히 3월 25일부터 5월 10일까지는 태안군민들을 상대로 “미래항공 연구개발센터” 전 군민 유치 찬성 서명을 받은 것이다.  한편 추진위는 “미래항공 연구개발센터”를 유치하면 군사기지 보호구역으로 묶여 오히려 피해를 볼 것이고 실증활주로만 들어와 소음피해가 심할 것이라는 등 확인되지 않은 소문을 근거 삼아 신중함을 견지하는 태안군의 비협조에 많...

군포시 대야도서관 누리천문대, 겨울방학 특별관측회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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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포시 대야도서관 누리천문대, 겨울방학 특별관측회 운영 천문학 강의, 천체관측, 시설견학 등 다양한 천문행사 진행 군포시 대야도서관 누리천문대에서 2월 17일 토요일 저녁 6시부터 9시까지 초등학생 이상 군포시민 가족을 대상으로 2024년 누리천문대 겨울방학 특별관측회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누리천문대 특별관측회는 겨울방학을 맞이한 청소년들에게 보다 뜻 깊고 기억에 남을 겨울방학을 만들어 가고자 마련한 행사로, 2월에 볼 수 있는 관측성에 대한 천문학 강의를 시작으로 천체망원경을 통한 다양한 천체관측은 물론 4계절 대표 별자리를 모두 볼 수 있는 천체투영실 견학, 천문공작, 천문퀴즈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질 예정으로 초등학생 이상의 자녀를 둔 군포시민은 가족 단위로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행사 참여를 원하시는 분은 2월 13일(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누리천문대 홈페이지(또는 군포시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서 신청할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10가족을 선발 후 14일(수) 누리천문대 홈페이지에 당첨자를 게시할 예정이다. 누리천문대 담당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우리 청소년들에게는 우주과학에 대한 꿈과 희망을, 학부모들에게는 추억과 낭만을 느낄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많은 분들의 참여를 기다린다고 말했다. 자세한 일정은 군포시 누리천문대 홈페이지(또는 군포시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대야도서관 누리천문대(031-501-7100)으로 문의하면 된다.

[항공우주로] 인천시, 항공산업 컨퍼런스 및 수출상담회 개최

 인천시, 항공산업 컨퍼런스 및 수출상담회 개최 인천시가 미래 신성장 산업인 항공우주산업 육성을 위해 세계적인 항공 기업들과의 판로 확대에 나선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이달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쉐라톤 그랜드 인천에서 산업통상자원부, 한국항공우주산업진흥협회와 함께 ‘항공산업 컨퍼런스와 수출상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특히, 산업통상자원부는 민수분야 절충교역 활성화를 통한 판로지원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인천에서는 처음 열리는 항공분야 상담회다. 글로벌 선진 항공우주기업과의 컨퍼런스(전문적 회의)를 통해 최신 항공사업을 소개하고 수출상담, 절충교역, 정보공유 등 산업협력체계를 강화해 인천 항공산업 발전의 계기로 삼을 계획이다. 컨퍼런스(전문적 회의)에는 세계적인 항공우주 기업인 Airbus(유럽항공우주방위산업체), Safran(프, 항공엔진개발), Bell Helicopter(미, 항공우주제조), Northrop Grumman(미, 항공·방위제조), Dassault Systemes(프, 항공기제조), GE Aviation(미, 항공엔진제조), Skyports(영, UAM)등이 참가한다. 수출상담회에서는 글로벌 외국기업 Airbus(유럽항공우주방위산업체) 등 7개 기업과 국내 항공전문 기업인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인천 항공기업인 다윈프릭션 등 국내 47개 기업이 1:1 수출상담회를 개최한다. 이를 통해 항공사업 분야 수주·마케팅 및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하고, 글로벌 항공기업과 국내기업 간 공동기술개발 및 부품제작 수출 방안을 논의하는 등 상호 협력체계를 강화할 예정이다. 유정복 인천시장은 개막식에서 “완전히 새로운 비전 없이는 먼저 온 미래를 주도할 수 없으므로 개척자 정신이 필요하다”면서 “세계 최고의 국제공항을 품은 인천시는 미래에 대한 도전과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대한민국 항공의 미래를 견인하고, 항공 세계 초일류도시로 비상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시는 그동안 항공산업 관련 판로개척과 정비시설 유치에 힘써왔다. 시는 항공기업 육성...

[항공우주로] 인하대 미래 우주탐사 및 자원활용 기술연구센터 개소

인천시와 인하대와 손잡고 우주산업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하는 미래우주분야 전문인력 양성과 우주탐사 및 우주자원을 활용해 달 탐사에 직접 활용할 수 있는 우주 핵심기술개발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7월 25일 항공우주산학융합원에서 산·학·연·관 24개 컨소시엄 분야별 사업관계자가 참여한 가운데 『미래우주탐사 및 우주자원 활용 기술 연구센터』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소식은 개회식, 연구센터 소개, 연구개발과 교육 운영을 위한 워크숍 순으로 진행됐으며, 워크숍에서는 연구센터에 참여하고 있는 산·학·연 컨소시엄의 연구 인력이 향후 5년간 진행될 연구 내용을 서로 공유했다. 한편 『미래우주탐사 및 우주자원 활용 기술 연구센터』사업은 지난 4월 11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추진하는“미래우주교육센터사업”에 산·학·연 컨소시엄을 구성하고 사업에 공모해 최종 선정됐다. 특히 『미래우주탐사 및 우주자원 활용 기술 연구센터』는 우주탐사와 우주자원 활용 분야에 대해 실무 중심의 연구 및 교육을 위해 인천에 소재한 인하대, 인천대, 뉴욕주립대와 극지연구소, 한국생산기술연구소, 다윈프릭션과 같은 지역의 산·학·연 자원을 포함한 총 23개 기관과 기업이 참여하고, 달극지 탐사에 필요한 자율정밀천측항법 기술과 달에 매장된 수자원을 채굴하기 위한 달 탐사 로버, 채굴한 자원을 회수하기 위한 수전해 추력기 등 세계적 수준의 우주 핵심기술 연구개발을 수행할 예정이다. 또한, 미래우주분야 핵심 기술 개발과 함께 연계해 우주 개발과 관련한 전문 트랙형 교육과 현장 실습, 국제협력 프로그램을 운영해 총 225명(연간 45명) 석·박사급 수준의 핵심전문인력을 양성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 추진을 위해 2026년까지 국비 50억 원, 시비 50억 원과 기업, 항공우주산학융합원, 인하대 자체 지원금을 포함해 총 118억 원이 투입된다. 인천시는 이번 연구센터 사업이 우주산업분야에서 국내를 대표하는 우주 전문인력양성과 항공산업 및 우주산업을 연계한 지역산업 고도화와 다각화에...

양승조 후보, 충남서산공항 건설 이어 가칭 에어충남(충남항공사) 설립 공약

더불어민주당 양승조 충남도지사 후보가 민선 8기 핵심공약인 충남서산공항 건설과 병행해 충남항공사 설립 공약을 20일 발표했다.  양 후보는 이날 “서산공항 조기 개항과 더불어 민간자본과 충남 도민들이 참여하는 충남항공사 ‘에어충남’을 설립해 노선의 다각화와 효율성을 증대시키겠다”고 밝혔다. 이 공약은 서산-제주 노선을 시작으로 향후 중국, 일본, 동남아 노선을 확보해 명실상부 서산공항을 충남 관문항공으로 육성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양 후보는 “에어 충남 설립과 함쎄 지역 대학의 항공정비학과, 운항과, 서비스학과와 항공 산업 관련기업을 유치해 서산을 항공 클러스터의 거점으로 도약시키겠다”고  말했다.  또 “충남공항 조기 건설에 이어 충남항공사 설립으로 도민이 참여하는 항공산업 생태계를 만들겠다”며 “특히 항공·해운 등 인적·물적 입체교통망 구축하는 데 온 힘을 다할 각오”라고 강조했다. 현재 국내에는 제주를 포함 8개 지역의 국제공항에 지역 항공사들이 운행하고 있으며, 대표적 사례로 강원도 양양 국제공항을 중심으로 하는 ‘플라이 강원’은 토니모리, 신세계디에프, SBI아세안스프링보드투자조합 등 20여 곳 업체로부터 투자유치를 통해 자본금을 확보한 바 있다.  양승조 후보의 도지사 재임시절 최대 성과였던 충남 서산공항 건설은 충남도민의 가장 큰 숙원사업으로 꼽힌다.  양 후보는 지난해 8월 정부예산안(2022년)에 서산공항 기본계획 수립비 15억원을 확보하고 같은 해 9월에는 ‘제6차 공항개발 종합계획’에 서산공항이 ‘일반공항 개발’로 포함시키는 등 서산공항 건설을 확정지은 바 있다. 

인천시, 과기부 '미래우주교육센터' 선정, 5년간 국비 50억 확보

사실뉴스  http://sasilnews.com/?p=12163 항공정비사업(MRO)을 선도하는 인천시가 우주산업에서도 선도적인 역할을 맡게 됐다.   인천광역시와 인하대학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공모한 항공우주분야‘미래우주교육센터’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미래우주교육센터’는 미래 우주분야 문제를 해결하고 신기술을 선도할 수 있는 우주전문 청년인력을 양성한다. 송도에 위치한 항공우주산학융합원에 교육센터를 설치하고, 인하대학교 항공우주공학과와 함께 운영한다.   이번 공모에 선정돼 앞으로 2026년까지 5년간 국비 50억 원을 확보하게 됐다.   인천시는 이번 사업 유치를 위해 대학, 연구소, 기업 등 총 22개 컨소시엄*을 구성했다. * 컨소시엄 구성현황 - (대학) 인하대학교, 인천대학교, 한국뉴욕주립대, 전북대학교, 크랜필드대학교(영), NSU(Norfolk State University 미) - (연구소) 항공우주산학융합원, 국지연구소,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원자력연구원, 한국지질자원연구원 - (기업) 다윈프릭션, 융비AT, 루다시스, 휴니드테크놀로지 등 인천소재 기업과 LIG넥스원, 한양이엔지, 비츠로넥스텍, 네오스펙 - (기타) 국내 200여 우주기업 회원사를 두고 있는 한국우주기술진흥협회 등   앞으로 교육센터는 미래 우주기술 연구를 수행하는 전문성을 갖춘 석박사급 전문인력을 연간 45명씩 양성할 예정이다.   또한 산·학·연·관 협력을 통해 달극지 탐사에 필요한 자율정밀천측항법 기술과 달에 매장된 수자원을 채굴하기 위한 달 탐사 로버, 수전해 추력기와 2030년 예정된 국내 달탐사선 개발사업에 직접 활용될 수 있는 우주 핵심기술들을 개발할 계획이다.   항공우주산학융합원은 항공우주 융·복합을 통한 산학융합지구 조성과 미래 신산업육성, R&D 및 항공 전문인력양성을 위해 전문연구 인력 50명으로 구성된 특화된 기관이다.   시는 이번 교육센터 유치를 통해 우...

인천시, 항공정비(MRO)산업에서 인천형 일자리모델 찾는다

인천시가 항공정비(MRO*)산업에서 인천형 일자리모델을 모색한다. * Maintenance, Repair and Overhaul 약자로 항공기의 수리, 정비, 개조를 뜻함 사실뉴스  http://sasilnews.com/?p=11908 인천광역시는 23일 고용노동부(주관: 노사발전재단) ‘2022년 노사상생형 지역일자리 컨설팅 지원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지역과 상생할 수 있는 일자리모델을 개발하고 이행방안 수립을 지원해 지역 특화 일자리를 창출하는 사업이다. 17개 광역 시·도 중 인천시를 포함한 3개 자치단체만이 이번 사업에 선정됐다.   인천시는 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각종 항공정비(MRO)산업과 연계해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지역일자리 모델개발을 위해 이번사업을 계획했다.   시는 지난해 유치한 IAI 항공기 개조사업·미 아틀라스 중정비센터·대한항공 엔진정비 클러스터 사업 등 기업들에는 맞춤형 직접일자리를 지원하고, 구직자들에게는 안정된 일자리를 제공해 인천형 일자리 모델을 발굴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기업의 경쟁력 제고와 청년 일자리 창출을 기대하고 있다.   지난 2월 한국노총 인천지역본부와 인천경영자총협회·인천광역시가 체결한 노사정 합의서를 기반으로, 시 항공과가 사업을 총괄하고 항공정비기업이 다수 위치하고 있는 인천시 중구가 협력지자체로 참여한다. 또 항공우주산학융합원·인천대학교·인천연구원·시민과 대안연구소가 컨소시엄을 구성해 사업을 추진한다.   대표 컨소시엄 기관인 항공우주산학융합원은 지역 산업 전문기관으로 항공MRO에 대한 연구를, 인천대학교·시민과 대안연구소는 노동 분야 전문기관으로 노사상생 일자리 전략과 거버넌스 강화 방안 연구를 진행한다. 또한 인천연구원은 지역 전문기관으로 인천의 고용구조 분석을 통해 일자리 모델 개발을 수행한다.   현재 국내 MRO 산업은 항공사 중심의 자사 정비체계로 인해 전문기업들이 부족하고 해외의존도가 높아 국내 항공정비물량의...

인천시·대한항공 항공정비(MRO)산업 발전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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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이 인천 영종도에 항공정비(MRO*)산업 날개를 펼친다. 이를 기반으로 2025년이면 인천에 항공기 엔진정비 클러스터가 완성될 전망이다. *Maintenance(유지), Repair(보수) and Operation(운영)의 약자   인천광역시는 1월 5일 시청 대접견실에서 대한항공과 ‘항공정비(MRO)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업무협약식에는 박남춘 시장, 홍인성 인천 중구청장, 이원재 인천경제자유구역청장과 우기홍 대한항공 대표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항공기 엔진정비 사업이 국내 항공정비(MRO) 산업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는 인천시와 대한항공의 공동 인식에 따라 추진하게 됐다. 이를 위해 인천시와 대한항공은 항공 MRO 산업 과제 발굴·제안, 항공정비 산업 전문인력 양성과 청년 일자리 창출, 항공정비 산업의 혁신에 필요한 연구개발, 항공 MRO 산업 발전을 위한 제도 개선 등에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특히, 대한항공은 3,346억 원을 투자해 영종도에 2025년까지 정비엔진능력 9종, 연간 300대의 생산능력을 갖춘 항공기 엔진정비 클러스터를 구축하기로 했다. 대한항공은 이미 지난 2016년 영종도에 엔진 테스트 셀(Engine Test Cell)을 준공한 바 있으며, 그동안의 엔진정비 기술력 및 노하우를 토대로 현존하는 대부분의 민항기 엔진에 대한 정비가 가능하도록 엔진정비 클러스터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대한항공은 시설 투자뿐만 아니라 엔진정비 기술 개발 투자에도 나설 계획이다.   인천시도 항공산업을 인천형 일자리 창출의 가장 적합한 모델로 보고, 인천경제자유구역청·중구청 등과 함께 대한항공 항공기 엔진정비 클러스터 구축을 위한 원-스톱 행정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다.   또, 청년 일자리 창출에 힘을 보태기 위해 기존 항공기 정비사의 엔진정비 전환 교육, 신규 항공기 엔진 정비사 양성 등 항공정비 산업의 분야별 맞춤 인재 양성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올해부터 좋...

이재용, 인천공항 대신 택했다…출입국 10분만에 끝내는 이곳 서울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SGBAC,SEOUL GIMPO BUSINESS AVIATION 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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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용, 인천공항 대신 택했다…출입국 10분만에 끝내는 이곳 [강갑생의 바퀴와 날개] 기사입력  2021.11.28. 오전 6:00   기사원문   스크랩   본문듣기     설정 좋아요   화나요   좋아요 평가하기 1,550   댓글 351 요약봇   글자 크기 변경하기   인쇄하기   보내기 서울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의 격납고에 주기 중인 자가용 비행기. [강갑생 기자] 미국에서 대규모 투자계획을 발표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지난  24 일 김포공항을 통해 귀국했습니다. 당시 이 부회장이 모습을 보인 곳은 국제선 여객터미널이 아닌 '서울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 SGBAC , SEOUL   GIMPO   BUSINESS   AVIATION   CENTER )'였습니다. 일반 여행객에게는 낯선 곳인데요. 이곳은 쉽게 말하면 전용기, 그러니까 자가용비행기를 타고 출국 또는 입국할 때 이용하는 별도의 터미널입니다. 국내에는 김포공항에서만 유일하게 운영되고 있습니다. 자가용비행기 터미널, 김포가 유일 여객터미널(2, 983 ㎡)과 공용격납고( 5721 ㎡), 정비격납고( 6769 ㎡) 등으로 이뤄진 이 시설은 총  423 억원을 들여  2016 년 6월에 문을 열었습니다. 여객터미널은 한국공항공사가, 격납고는 민간기업( Avjet )이 운영을 맡고 있는데요. 전용기는 동시에 7대까지 주기 가능하며, 필요하면 주기장을 더 배정받을 수도 있다고 합니다. 터미널 안에는 출·입국 수속을 위한 각종 심사대와 귀빈실, 승무원 대기실 등이 마련되어 있는데요. 주기장에서 바라본  SGBAC 의 여객터미널 전경. [강갑생 기자] 한국공항공사 관계자는 "외국의 유명인사나 기업인 등에게 신속하고 차별화된 출입국 서비스 제공을 통해 우리나라의 이미지도 높이고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자는 취지로 만든 시설...

대한항공, 인천 영종도에 3346억원 규모 엔진정비공장 건립

11월 12일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대한항공은 전날 인천 영종도(운북지구) 엔진정비 공장 건립에 3346억원을 투자한다고 공시했다. 대한항공은 현재 운영 중인 경기 부천의 엔진정비공장을 자회사인 아이에이티가 보유한 인천 부지로 이전 확장한다. 엔진과 부품의 분해·수립·조립을 하는 엔진 수리 시설, 수리 완료된 엔진의 성능시험을 하는 엔진 시험 시설 총 2개의 건물을 건립할 계획이다. 대한항공은 "엔진 정비 능력 추가 확보를 통한 항공 정비(MRO) 경쟁력 강화 차원"이라고 설명했다.

박남춘 인천시장, 서해 최북단 백령도 찾아 백령공항 중요성 강조

사실뉴스  http://sasilnews.com/?p=9716 박남춘 인천시장이 3년 만에 서해 최북단 백령도를 찾아 백령공항 건설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강조했다.   인천광역시는 박남춘 시장이 10월 28일부터 30일까지 대청도·소청도·백령도에서 운영한 ‘찾아가는 현장시장실’과 주요 사업현장 방문 일정을 모두 마쳤다고 밝혔다.   박남춘 시장은 지난 28일 첫 방문지인 대청도에 도착해 주민과의 대화시간을 갖고, 의견을 청취하는 등 소통의 시간의 가졌다.   이 자리에서 박 시장은 섬에 거주하는 시민 약 1만5천 명을 대상으로 시내버스 수준의 요금만 부담하고 여객선을 이용할 수 있는 ‘여객선 시내버스 요금제’를 내년 3월부터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9일에는 소청도로 이동해 주민과의 대화시간을 가진 후, 유관기관과 생업현장을 둘러봤다.   29일 소청도 방문에 이어 백령도로 이동해서는 천안함 46용사 위령탑 참배로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국가안전대진단의 일환으로 하수처리장을 방문해 점검했으며, 섬 지역 최초의 도시재생 뉴딜사업 현장인 「심청이 마을」을 찾아 문화시설, 주민공동이용시설 등의 건립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특히, 오는 11월 초 기획재정부 국가재정평가위원회 심의가 예정돼 있는 백령공항 건설사업 예정지를 찾아 백령공항 건설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박남춘 시장은 “백령도는 북한과의 거리가 10여 킬로미터 밖에 되지 않는 우리나라 서해 최북단 섬이자 천혜의 자연과 비경을 그대로 품고 있는 신비로운 명소로서 지리적으로나 관광자원으로도 매우 중요한 곳”이라며, “백령도를 비롯해 대청·소청도와의 접근성 개선과 섬 주민의 정주여건 향상, 국내・외 관광객 유치와 지역 균형발전을 위해서라도 백령공항 건설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말했다.  

서울항공우주방위산업박람회 ADEX 2021 서울공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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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년제로 열리는 이벤트. 대한항공, 카이, 보잉, 록히드마틴 등 항공,우주,방산 기업들은 첨단기술을 눈으로 보여주기 위해 실물과 대형 그래픽 웅장한 사운드로 전시장을 가득 채웠다. 야외전시장에는 서울공항에 예전부터 있었던 구형 항공기부터 최신형 비행기, 전차 등 해군 함정을 빼곤 다 나왔다. 국방부와 군은 국민과 친숙한 군대라는 이미지를 형성하려고 애를 썼다.  방위산업 비율이 높았고 우주분야는 크지 않았다. 22일 발사 예정인 로켓과 관련된 부스는 따로 없었다. 박람회 전체에 스타 아이템은 없었다. 지난해 국민들의 큰 관심을 모았던 패트리어트 미사일  발사체는 야외전시장 한쪽에 외롭게 서 있었다.  큰 회사들은 전시장 밖에 따로 라운지를 만들어 관계자들만 출입하는 곳으로 사용하고 있었다. 30여 평의 응접실인데 도시락과 음료를 제공했다. 상담실로 쓰이는 것으로는 보이지 않았다. 서로 아는 이들끼리 인사를 건네고 주최부서가 마련한 기념품을 가져가는 정도였다. 아파트 모델하우스 거실 정도의 인테리어를 감안하면 전시장 구성비용에 맞먹는 정도로 보였다. 돈들도 많았다.  부속전시관에는 관련업체 소기업들이 각축을 벌였다. 대부분 시선만 주며 자신들의 회사와 기술을 설명하려는 열의를 보였다. 보조배터리로 침낭을 데우는 기술, 부상 회복을 돕는 면역치료 기술 등 뜻밖의 참여 회사들의 열기가 보기 좋았다. 개막식은 19일 예정이었으나 별다른 설명없이 20일로 연기되었고 문재인 대통령은 20일 수원공항에서 비행기를 타고 천안 독립기념관 상공을 돌아 성남공항에 도착했다. 20일 오후 북한은 미사일을 발사했다고 했다. 마냥 즐거울수만은 없었다. 사실뉴스 http://sasilnews.com/?p=9559 유튜브 이벤트TV https://youtu.be/pv6wfCgL7vY 카카오TV [경기티비] https://tv.kakao.com/channel/2984274/cliplink/423274100 네이버TV [이벤트TV] https://tv.nav...

블랙이글 곡예비행 서울우주항공방위산업박람회 ADEX 2021 서울공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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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오전 10시30분 15분 가량 펼쳐진 블랙이글의 곡예비행. 시험비행에 나선 기종이 6,7가지라는데 육안구별은 어려웠다. 한강에서 펼쳐지는 불꽃놀이 다음으로 하늘에 펼쳐지는 곡예비행은 시선을 끈다.  지면에 닿을듯 낮게 날다가 치솟아 오르는 비행기의 굉음은 가슴을 두근거리게 한다. 파란 가을 하늘로 날아오르는 비행기의 모습이 아름답다. 사실뉴스 http://sasilnews.com/?p=9548 유튜브 이벤트TV https://youtu.be/CLqZvqxyEiM 카카오TV 네이버TV [항공우주로] 구글블로그 https://intheaerospace.blogspot.com/2021/10/adex-2021.html

인천시 2021 서울 ADEX 참여, 인천 항공산업 로드맵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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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가 항공산업 전시회‘2021 서울 ADEX’참여를 통해 항공산업의 국제시장 진출을 공식화했다.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10월 19일부터 23일까지 서울 공항에서 개최되는 동북아 최대 항공산업 전시회‘2021 서울 ADEX*’내에 ‘인천항공산업관’을 운영하고, 20일 행사 주관 기관인 항공우주산업진흥협회와 항공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 서울 ADEX”는 격년으로 개최되는 항공방위산업분야의 대규모 국제행사로 2019년에는 31개국에서 430업체가 참여했으며 올해도 전 세계 코로나19 대유행에도 불구하고 28개국에서 440업체가 참가한다.   이와 더불어 서울 ADEX 2021 공식행사인 ‘항공산업 발전 세미나’에서는 2025년까지 항공산업 3대 대전환*을 통한 인천형 항공산업 생태계 구축 방향을 제시한다. * ❶항공정비산업 대전환 ⇒‘아시아 1등 항공정비산업허브’, ❷항공산업으로 산업구조 대전환 ⇒‘뿌리산업 노동전환 인천형 일자리 창출’, ❸도심항공교통으로 교통체계 대전환 ⇒‘대한민국 최초 UAM 상용화 도시’   2021 서울 ADEX전시회에 참가는 인천의 국제적 항공산업계로의 공식 출범을 의미한다.   전 세계적인 코로나 19 대유행으로 인해 파리 에어쇼와 판보로 에어쇼 등 글로벌 대형 항공산업 관련 전시회가 줄줄이 무산되는 상황에서 인천시는 최근 이스라엘 국영 항공사인 아이에이아이(IAI) 화물기 개조사업, 미국 아틀라스(ATLAS) 항공의 항공기 중정비센터, 대한항공 엔진정비공장의 인천 유치를 통해 2025년까지 인천형 항공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인천시는 인천지역의 항공 부품, 드론, 도심항공교통기업이 참여한 인천항공산업관 운영을 통해 인천 항공부품기업들의 기술력을 전 세계에 알리고 글로벌 항공 기업과의 수출상담 등을 진행한다.   또한, 인천공항을 중심으로 하는 아시아 1등 항공산업 허브 전략과 인천형 항공산업 일자리 창출, 미래도심항공교통체계...

항공우주·방산전시회 '서울 ADEX' 19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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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개국 440개업체 참여…각국 장관·참모총장 등 300여명 방한 항공우주·방산분야 전시회 '서울 ADEX' 19∼23일 개최 [ADEX 공동운영본부 제공=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정빛나 기자 = 국내 최대 항공우주·방산분야 전문 종합 무역 전시회인 '서울 국제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 2021(이하 서울 ADEX)가 19일부터 23일까지 경기도 성남 서울공항에서 개최된다. 12일 ADEX 공동운영본부에 따르면 이번 전시회는 역대 최대 규모인 28개국에서 440개 업체가 참가한다. 실내 전시관에서는 수소 연료 대형 드론, 우주개발 관련 장비, 유무인 복합체계 장비, VR 훈련체계, 소형 레이저 무기, 다목적 무인차량 등 개발 예정 신기술 제품이 전시된다. 야외 전시장에는 수출 주력품목인 FA-50, KT-1 등 37종 45대의 항공기를 비롯해 K-2 전차, K-9 자주포 등 31종 34대의 지상장비도 선보이게 된다. 이 밖에 민수분야에서는 신개념 교통 시스템인 UAM(도심형 항공 모빌리티)과 KPS(한국형 위성항법 시스템)도 소개한다. 국방부는 국내에서 생산하고 군에서 운영하는 공중·지상·해양 무인체계 총 72종으로 홍보관도 구성한다. 19∼22일은 산·학·연·군 등 관련 분야 종사자 대상으로 행사를 운영하며, 일반인은 마지막 날인 23일에만 입장할 수 있다. 특히 전시회 기간에는 해외 국방장관, 각국 참모총장, 획득청장을 포함한 고위관료와 장성 등 45개국 300여명이 방한할 예정이라고 공동운영본부는 전했다. 모든 방문객은 백신 접종 완료 후 14일이 지나거나 72시간 내 PCR 음성 확인서가 있어야 전시장 입장이 가능하며, QR코드 인증, 2번의 체온 측정 조치를 할 계획이다. 서울 ADEX는 1996년 '서울 에어쇼'로 출발해 2009년부터는 지상방산 분야까지 통합하여 운영되고 있는 국내 최대 항공우주·방산 전시회다. 국내 항공우주와 방위산업 생산제품의 수출 기회 확대와 선진 해외 업체와의 기술교류를 위해 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