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우주로] 새만금개발공사, 제2회 새만금청소년영어기사 공모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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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개발공사와 사단법인 한미문화협회는 청소년들이 지구촌가족으로서 당면한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풀어나갈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 그레타 툰베리와 같은 세계적인 청소년리더로 성장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고자 영어 기사를 공모 중에 있다. 공모주제는 유엔이 정한 지속 가능한 발전 목표(UNSDGs)와 발맞추어 새만금의 풍부한 자연 에너지 자원을 활용하는 태양광 중심의 신재생에너지사업과 4차산업혁명시대를 맞이하여 자족형 스마트수변도시를 조성하는 매립관련사업, 그리고 새만금을 국제관광산업의 동북아허브로 자리매김을 하고자 케이블카 조성등 고군산군도 일대를 개발하는 새만금관광사업이다. 공모전 참가자격은 중학생, 고등학생 재학중인 학생 또는 동 연령대 청소년(만13~18세)이어야 하며 위 공모 주제를 참신한 영어 기사로 작성하여 제출하면 된다. 기사제출기한은 6월19일 금요일까지이며 수상학생에게는 상장과 장학금을 지급하며, 대한민국청소년영어뉴스 기자로 활동 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상세한 내용은 새만금청소년영어기사공모전 홈페이지(smgnewscontest.com)을 참조하면 된다.

[항공우주로] 미래 항공산업 이끈다... '인천산학융합지구' 송도에 6월 준공

연면적 1만9천908㎡ 규모… 항공우주캠퍼스·기업연구관 등 조성 GE와 항공부품 설계·기술 연구도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국책사업인 인천산학융합지구 조성사업이 공정률 80%를 넘어서며 오는 6월 준공을 앞두고 있다. 인하대학교 송도 산합렵력관 부지에 조성 중인 인천산학융합지구에는 항공우주캠퍼스와 기업연구관 등이 설치된다. 윤상순기자 항공산업은 물론 인천의 미래 첨단산업을 이끌어 갈 인천산학융합지구가 오는 6월 연수구 송도국제도시에 들어선다. 18일 인천시 등에 따르면 인천산학융합지구는 인하대 송도 산학 협력 용지에 터 1만6천529㎡, 연면적 1만9천908㎡에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로 지어지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국책사업으로, 인천시와 인하대·인천공항공사 등이 공동 설립한 비영리법인 인천산학융합원이 사업을 이끌고 있다. 6월 준공 예정인 인천산학융합지구는 지난 1월 기업연구관과 인하대 캠퍼스 공사가 시작됐다. 인하대는 캠퍼스가 완공되면 항공우주공학과 학부와 대학원, 기계공학과 대학원, 메카트로닉스학과와 제조혁신전문대학원 등 항공산업 관련 학과를 이곳으로 이전해 오는 2학기부터 수업이 시작된다. 학생 500여 명과 연구진 80~90명이 캠퍼스를 이용하게 된다. 기업연구관은 항공과 우주 산업의 기업 부설 연구소 유치를 위한 시설로, 인천산학융합원은 11월 공고를 내 입주할 연구소를 모집할 계획이다. 또 3D프린팅(적층제조) 시설을 갖춘 경공장 수준의 장비실과 교육실, 강당, 회의실 등도 들어선다. 인천산학융합원은 이곳을 항공 산업의 메카로 육성할 계획이다.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자체적으로 항공산업교육훈련센터를 만들고, 기업 유치를 위해 항공산업장비센터·항공우주정보센터를 구축할 계획이다. 또 인하대 항공우주캠퍼스와 연계해 항공 산업 국제연구개발센터도 만들 계획이다. 항공산업교육훈련센터를 통해 항공기와 부품 등 항공정비 분야 기술을 교육하고, 국제인증을 획득해 보잉사와 에어버스사의 주력 비행기 정비기술 국제인증을 갖춘 인력을 양성할 계획이다. 항공...

[항공우주로] "경기남부권에 국제공항 유치하자"… 시민들 유치 운동 나서

수원·화성 등 8곳 시민연합회 참여 도민연합회 공식출범 활동 본격화 2030년 인천·김포공항 포화 예측 · 공항건설 10년 걸려 올해가 최적기… 유력 후보지 '화성 화옹지구' 꼽혀 경기남부권의 국제공항 유치를 위해 시민들이 직접 발 벗고 나섰다. 9일 경기남부권역 국제공항 유치 도민연합회(이하 도민연합회)에 따르면 도민연합회는 최근 공식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을 예고했다. 연합회에는 수원을 비롯해 화성과 평택·안산·안양·과천·오산·의왕 등 경기남부 8개 지역의 국제공항 유치 시민연합회가 참여하고 있다. 지난달부터 각 지역을 중심으로 출범한 시민연합회들은 이번 도민연합회의 출범으로 각각의 의견이 아닌 하나의 목소리를 낼 수 있게 됐다. 특히, 도민연합회는 4·15 총선을 앞두고 해당 지역에서 출마하는 후보자들이 경기남부권 국제공항 유치라는 공약을 세울 수 있도록 요구할 방침이다. 이를위해 도민연합회는 경기남부지역을 순회하면서 국제공항 유치를 위한 서명운동을 펼치고, 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시민들을 대상으로 경기남부권 국제공항 유치 필요성에 대해 홍보할 계획이다. 이들은 전국에 15개의 공항이 운영되고 있지만 인구 765만명이 거주하고 있는 경기남부에는 민간공항이 없다는 점을 내세우고 있다. 또한, 2030년께 인천공항과 김포공항이 포화상태에 이를 것으로 예측되면서 대안 공항으로 경기남부권에 민간공항을 준비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공항 건설에 약 10년이 걸리는 점을 감안하면 올해 공항 건설 준비를 시작해야 한다는 것이다. 국토교통부의 ‘제5차 공항개발 중장기 종합계획’에는 인천공항이 올해 6천661만명이 이용할 것이라 예측하고 있으며, 2030년께에는 9천964만명이 이용할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하지만 실제 지난해 인천공항 이용객수는 약7천100만명이었다. 인천공항의 최대 처리 여객 수인 7천200만명을 이미 지난해 근접한 상황으로, 지금과 같은 추세라면 2030년 1억3천만명이 인천공항을 이용할 것...

[항공우주로] 한컴, 글로벌 드론 1위 DJI와 손잡고 국내 최대 ‘드론 아카데미’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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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봇 beta   글자 크기 변경하기   인쇄하기   보내기 경기도 가평에 드론 현장비행교육 시설 마련 공공안전 분야 활용 가능 드론개발 추진 [한글과컴퓨터] [헤럴드경제=신동윤 기자]한글과컴퓨터그룹(이하 한컴그룹)이 세계적인 그론 기업  DJI 와 손잡고 국내 최대규모 드론 아카데미를 설립한다. 한컴그룹은  DJI 와 ‘드론 교육사업 협력 ’,  ‘ DJI  아카데미 공동 운영 ’,  ‘양사 브랜드 활용 교육사업 ’,  ‘공공안전 드론 신제품 개발 및 유통 ’,  ‘신기술 협력 등을 위한 공동사업’ 등의 내용이 담긴 추진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한컴그룹은 이번 계약을 통해  DJI 의 무인항공시스템( UAS ) 교육 서비스 솔루션의 일환인  DJI  아카데미의 운영권을 인가받아 엄격한 기준에 맞는 드론 파일럿들을 양성할 예정이다. DJI  아카데미는  DJI 가 개발한 커리큘럼을 기반으로 한 교육 솔루션 프로그램으로서 다양한 산업군에 필요한 드론 파일럿과 인재 육성을 목표로 한다. 본 사업을 추진하는 한컴위드는 자사의 가상현실( VR ) 드론 시뮬레이터, 한컴의 아카데미 교육 시스템, 경기도 가평 소재 58만평 넓이의 부지 등을 적극 활용해  DJI 와 함께 국내 최대 드론 아카데미를 설립한다는 계획이다. 드론 교육과정은 기본적으로 기초이론 습득, 기본비행연습을 거쳐 5가지 산업 분야별 현장비행교육에 이르는 과정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현장비행교육은 가평 부지 내에 시설을 마련함으로써 규제와 제약에서 자유로운 환경을 기반으로 한 실용적인 드론 실습 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 특히, 국내 드론 교육에서 취약했던 전기점검·안전점검·항공촬영·건설측량·농업 등 산업별로 특화된 전문 교육 과정을 전격 도입한다. [ DJI ] 한컴그룹은 상반기 내에 국내  DJI  드론 아...

[항공우주로] 인천공항 비행편 못 늘리는 이유.. 2개 891억에도 팔리는 ‘슬롯’

인천공항 비행편 못 늘리는 이유.. 2개 891억에도 팔리는 ‘슬롯’  인천공항에서는 하루 평균 1100회 이상 항공기가 뜨고 내린다. [중앙포토]  "인천공항에서 출발하는 항공편을 띄우고 싶은데 슬롯이 없어서…."  "비행편을 더 많이 유치해야 하는데 슬롯이 부족해서…." 특정날짜ㆍ시간에 이착륙 권리, '슬롯' 대형 공항은 슬롯 받아야 항공기 운항 붐비는 인천공항, 슬롯 이미 포화 상태 관제 능력 확대, 공역 확충 등 대책 필요  항공사나 인천공항 관계자들을 만나면 자주 듣는 하소연입니다. 항공사는 승객이 가장 많이 몰리는 인천공항에서 출발하고 도착하는 노선을 운항하고 싶어하는게 당연한데요. 하지만 '슬롯'이 없어서 못 한다고 합니다.  동북아의 허브(Hub)공항을 지향하는 인천공항으로서도 보다 많은 항공사와 노선을 유치하는 게 필요하지만 역시나 맘대로 못한다는 건데요. 역시 '슬롯' 부족이 이유랍니다.  그런데 슬롯이 뭐길래 부족하다는 하소연이 나오는 걸까요....

인천공항 항공정비단지 조성 서둘러야, 인천일보사설

대한민국의 관문 인천국제공항이 입지하고 있는 영종도에 항공정비단지(MRO)를 조성하는 문제는 더 이상 지체할 수 없는 현안이다. 이 사업의 타당성을 열거하자면 차고도 넘친다. 그럼에도 인천공항 MRO 사업은 그간 지역균형발전 논리 등에 가려 여전히 지지부진하다. 세계 굴지의 인천국제공항이 항공정비단지 하나 갖추지 못해 안전 운항에 지장을 초래하는 것은 국민의 안전을 외면하는 것이나 다름없다 할 것이다. 인천공항 MRO 사업의 시급성은 올해 국회 국토교통위 국정감사에서도 지적됐다. 인천공항을 드나드는 항공기들이 정비부실로 지연·결항 비율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는 것이다. 최근 5년간 인천공항에서 정비 부실로 인한 결항 혹은 지연은 각각 10.7%, 13.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한다. 지난 2015년의 경우 전년 대비 정비 문제로 인한 결항은 15.2% 증가했으나 2018년엔 전년 대비 27.8%나 늘었다. 지연편 증가율은 2015년 5.1%였으나 2018년엔 17.0%로 급증했다.  항공기 정비 부실로 인한 지연·결항률 증가는 인천공항의 경쟁력 저하로 연결된다. 또한 결항·지연 피해는 고스란히 공항 이용객들이 받게 된다. 따라서 국민안전과 편의를 위해서도 인천공항 MRO 사업이 서둘러 추진돼야 한다는 지적이 다시 한 번 제기된 것이다. 인천공항은 항공·해상 물류가 연결된 다중복합 물류중심이어서 MRO 사업 추진에 필요한 부품 조달·운송 등에 유리한 입지조건을 갖추고 있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인천공항 MRO 단지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급증하는 항공정비 수요를 흡수할 수 있다는 분석도 나왔다. 중국은 자국 항공수요 증가로 MRO 시설이 포화 상태이고 일본도 자국기 위주로 정비를 수행하기 때문이다. 인천 지역 출신 윤관석 의원은 "연간 6000만명 이상의 여객이 이용하고 하루 평균 1100편의 항공기가 운항되는 대형 허브공항에 항공정비단지는 필수적인 인프라"라고 지적했다.  현재 국회에는 인천공항공사가 MRO 클러스터 조성에 나설 ...

(항공우주로) 인천시, ‘인천 항공산업 선도기업, 유망기업’ 14개 선정

기업 인증패 수여 및 항공산업 발전 유공자 표창 인천시(시장 박남춘)는 2018년 「인천 항공 선도기업, 유망기업」으로 14개사를 신규 선정하고, 12월 17일 미추홀타워에서 인증서 수여식을 개최하였다. 「인천 항공 선도/유망 기업」은 인천에 소재하고 있는 기업 중에서 휴니드테크놀러지스, 와이지-원처럼 이미 항공산업에 진출하여 있거나, 에스피지와 같이 새로이 진출하고자 하는 기업 중 항공 관련 기술적 역량이 우수한 기업을 선정하는 제도이다. 이는 인천의 신성장동력 산업인 항공산업을 육성하고자 하는 시정과제의 일환으로 신규 선정 기업들은 항공 부문에서의 기술개발과 글로벌 진출 지원에 있어서 가점을 부여받게 된다. 이번에 선정된 기업들은 인천시의 지원에 의하여 기업당 최대 2천만원에 달하는 항공기술개발 및 글로벌 진출 프로그램을 우선적으로 제공받을 수 있는 혜택을 얻을 수 있게 된다. 뿐만 아니라, 이번에 선정된 기업 「인천 항공 선도/유망 기업」들은 대기업 중심이 아닌 중소 중견기업 중심으로 기업간 상생발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14개 기업 중 모터를 생산하는 에스피지는 매출액이 2,380억원, 항공전자부품을 제조하는 휴니드 테크놀로지는 1,800억원에 이르는 중견기업이며, 매출액은 작지만 인명구조용 드론(숨비), 관제용 시뮬레이터(다보이앤씨) 등을 제조하는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한 기업들로 앞으로의 성장이 더욱 기대된다. 인천시는 1차로 선정한 14개 기업 외에도 항공기 정비를 수행하는 샤프테크닉스케이 등 5개 기업을 추가로 발굴하여, 인천항공정책위원회의 최종 심의를 기다리고 있는 중이다. 또한, 14개 기업들에 대한 인증패 수여와 함께 인천 항공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재)인천경제산업정보테크노파크, (사)인천산학융합원 등 2개 기관에게 표창장을 수여하였다. 권혁철 항공과장은 “이번에 선정한 14개 기업, 그리고 향후 선정될 기업들의 기술개발과 글로벌 진출을 지원해 향후 인천 항공산업의 핵심기업으로 육성할 계획‘이라...